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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글

2013년 5월 3일 오전 04:07



. 어떻게든 되겠지
이미 엎질러진 물은
아무리 스스로를 질책해도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.
상처만 더욱 깊어질 뿐.

울고 싶으면
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
어린아이처럼 마음껏 울어보세요.

그리고,
눈물이 마른 후에
다시 생각해 보세요.

걱정하지 마세요.
어떻게든 되겠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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