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파도 삼원1 2021. 3. 3. 04:26 *지금의 작은 안전을 위해서 자유를 포기하는 사람은 둘 다 가질 권리가 없고 둘 다 잃게될 것이다 - 벤자민 프랭클린 *파도가 그린 삽화 -조기현(그림) https://blog.naver.com/samwontr/222125802970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삼원의작은놀이방(웃음치료,보는힐링)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들으세요 (0) 2021.03.15 생긴대로 (0) 2021.03.13 멀리있기 (0) 2021.03.02 우주 (0) 2020.12.01 철모와꽃양산 (0) 2020.03.28 '시' Related Articles 들으세요 생긴대로 멀리있기 우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