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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이야기

할 말, 못할 말을 가리지 못하네?

*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자기의 정열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.
  이와 반대로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

  자기의 정열에 지배를 받는 사람이다.- 호라티우스

*할 말, 못할 말을 가리지 못하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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