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네가 보고 싶어서 바람이 불었다 삼원1 2019. 12. 23. 05:36 *사랑은 홍역과 같은 것이다. 나이가 들어서 걸리면 걸릴수록 중증을 나타낸다. -윌리암 제롤드*네가 보고 싶어서 바람이 불었다 -안도현 https://blog.naver.com/samwontr/221727133486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삼원의작은놀이방(웃음치료,보는힐링)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필사 (0) 2019.12.31 언니마리 (0) 2019.12.24 그래도 좋은 날 (0) 2019.12.21 생각이 나서 (0) 2019.12.18 매화꽃 펴야 오것다 (0) 2019.12.17 '시' Related Articles 마음필사 언니마리 그래도 좋은 날 생각이 나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