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대개 희망은 있으면서 실지로는 사업에서나 일에서 손을 내밀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. 왜 실패를 두려워하는가 하면 그 일을 달성하기까지의 고난이다.
난관을 미리 생각하기 때문이다. 나는 이런 실패병에 걸린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.
“당신은 왜 가능한 적극적인 면은 조금도 생각지 않고 어려운 점만 생각하시오?” -N.필-
*권력이 묻고 이미지가 답하다 -이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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