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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이야기

무심천에는 누가 사나 볼래?

*사랑은 홍역과 같은 것이다.

나이가 들어서 걸리면 걸릴수록 중증을 나타낸다.  -윌리암 제롤드

*무심천에는 누가 사나 볼래? -박현수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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