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어머니 삼원1 2019. 1. 17. 06:05 *다른 사람이 말하는 일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, 되도록 말하는 상대방의 마음속으로 파고들도록 그대 자신을 길들이게 하라.(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- 로마 황제:121~180) *어머니 -이명박 글, 김점선 그림 https://blog.naver.com/samwontr/221412915728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삼원의작은놀이방(웃음치료,보는힐링)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지금그곳에있다 (0) 2019.01.23 마음과마음 (0) 2019.01.22 다괜찮다 (0) 2019.01.04 오래들여다보는사람 (0) 2019.01.03 내생애가장따뜻한날들 (0) 2018.12.31 '시' Related Articles 나는지금그곳에있다 마음과마음 다괜찮다 오래들여다보는사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