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 위대한시작 삼원1 2018. 12. 8. 04:56 *남이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면, 어떤때는 무한한 동정심이 샘솟지만 또 그것을 보고 가장 참혹한 기쁨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.(아르투어 쇼펜하워)*위대한 시작 -고도원 글/최배혁 그림 https://blog.naver.com/samwontr/221389540058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삼원의작은놀이방(웃음치료,보는힐링)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 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후의언어 (0) 2018.12.21 내인생에힘이되어준시 (0) 2018.12.15 안녕하루 (0) 2018.12.06 다큰여자 (0) 2018.11.06 엄마,나그리고엄마 (0) 2018.11.05 '시' Related Articles 최후의언어 내인생에힘이되어준시 안녕하루 다큰여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