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그대는 두개의 손과 한개의 입을 가지고 있다.
그 뜻을 잘 생각해보라.
하나가 노동을 위해서,
다른 하나가 식사를 위해서 있다.
(하인리히 리케르트 - 독일 철학자 : 1863-1939)
*문학도시를 사유하는 쾌감 -이다
https://blog.naver.com/samwontr/221346668618
'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고마워요 (0) | 2018.10.19 |
|---|---|
|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(0) | 2018.10.15 |
| 사랑해야운명이다 (0) | 2018.10.11 |
| 차마 울지 못한 당신을 위하여 (0) | 2018.09.29 |
| 수학자의 아침 (0) | 2018.09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