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좋은글

나에게 따뜻한 한마디

*습관의 쇠사슬은 거의 느끼지 못하만큼 가늘다.

 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끊을 수 없을 정도로

 이미 굳고 단단해져 있다.(린든 베인스 존슨 - 미국 정치가 )


*나에게 따뜻한 한마디   -카렌 골드먼/박현주

      http://blog.naver.com/samwontr/221100654737


'좋은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보통사람의글쓰기  (0) 2018.03.31
포옹  (0) 2018.03.27
때를 기다려  (0) 2017.10.18
마음도 번역이 되나요  (0) 2017.10.07
내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  (0) 2017.10.03